경기도, 소규모 맞춤형 도심정비사업 추진_잘 조사해보면 도박이다_krvip

경기도, 소규모 맞춤형 도심정비사업 추진_앞으로의 베타 생활_krvip

경기도는 앞으로 뉴타운 같은 대규모 개발 대신 지역 특성을 살리는 소규모 맞춤형 도심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. '동네 재생 사업'으로 불리는 이 사업은 사업면적을 5만㎡ 이하로 제한하고, 기존의 철거 방식 대신 낙후된 구도심 주민이 원하는 대로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주민공동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됩니다. 경기도는 올해 10곳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한 곳당 정비계획수립 용역비를 1억 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.